엄마 없으니까 나 아니면 할머니 도와드릴 사람이 없어 ㅠ 그래서 아침 다여섯시에 일어나서 상도 차리고 설거지도 내가 다 하고 밥도 제대로 못 먹음 다들 떡국 떠와라 과일 가져와라 해서 진짜 짜증나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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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없으니까 나 아니면 할머니 도와드릴 사람이 없어 ㅠ 그래서 아침 다여섯시에 일어나서 상도 차리고 설거지도 내가 다 하고 밥도 제대로 못 먹음 다들 떡국 떠와라 과일 가져와라 해서 진짜 짜증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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