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리 칸에 앉았다가 내릴 때 되서 뒷문으로 가다가 버스가 갑자기 덜컹 거리는 거야 그래서 아주머니 혼자 앉아있는데 벽치기 했다.... 아직까지도 너무 창피하다.. 2년 전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