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 건들면 돌아서 걍 면상에 젓가락 꽃아서 죽이는 상상이나 칼으로 다 찢어 죽이는 상상 겁나 많이 하고 부모님한테 욕도 그냥 막 나와서 엄마가 병원 가보자는데 병원가면 뭐가 달라질까?? 나도 너무 고치고 싶은데 화가 주체가 안돼....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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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 건들면 돌아서 걍 면상에 젓가락 꽃아서 죽이는 상상이나 칼으로 다 찢어 죽이는 상상 겁나 많이 하고 부모님한테 욕도 그냥 막 나와서 엄마가 병원 가보자는데 병원가면 뭐가 달라질까?? 나도 너무 고치고 싶은데 화가 주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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