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나는 내가 중학교 입학할 때든 고등학겨 입학할 때든 내가 50만원을 받은 기억도 없고 그런 적도 없어 나 중학교 입학할 때 할머니가 엄마한테 교복비 주신게 전부? 중학교 그쯤이었나 한 때 내가 노트북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닌 적이 있었어 근데 그때 나랑 동갑인 사촌 A도 그랬나봐 큰아빠가 A한테 노트북 사라하면서 50만원을 주신 모양인데 아까 만나서 막 얘기하는데 내 동생이랑 얘기하면서 우리 형은 노트북 사라고 50만원 받아서 진짜 노트뷱 샀는데 이 누나는 그렇게 받아서 아이돌보러 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내가 무슨 소리냐고 나는 그 돈 받은 적도 없고 내 손에 그 돈 있었던 적이 없다니까 그냥 내 말 싸그리 무시하고 내 동생한테 계속 그러더라 몰래 할머니든 큰아빠가 주셨으면 조용히 있으면 되지 안 받은 애 기분 나쁘게 증말..^^^ 이렇게 몰래 저기만 준게 한 두번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중에 다 남잔데 나 혼자 여자라고 대접받을거라 생각한 내가 죄지^^^ 심지어 사촌언니는 대놓고 우리 엄마한테 꼽 주더라 진짜 친가 가부장적 이런 것도 너무 심하고 저런 거 때문에 앞으로 진짜 가기 싫어진다 우리 엄마 막내라고 맨날 엄마보고 뭐 해라 저거 해라 이거 다 해와라 이런 것도 싫고ㅋㅋ.... 괜히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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