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서로 바빠서 못만났거든 나는 나대로 수능준비하고 얘는 얘대로 입시면접준비한다고 연락만 종종했는데 애가 좀 달라진것같음 입시준비해주는 학원다니면서 약간 변한것같은데 말투랑 가치관..?? 뭐라해야되지 여튼 생각같은것도 많이 변하고 특히 반응같은게 너무 변해서 나 엄청 소심해서 괜히 눈치보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며칠째 너무 신경쓰여.. 그냥 나한테 꽁한거 있나.. 그럴리는 없는데 진짜 머릿속에서 떠나가질않네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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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서로 바빠서 못만났거든 나는 나대로 수능준비하고 얘는 얘대로 입시면접준비한다고 연락만 종종했는데 애가 좀 달라진것같음 입시준비해주는 학원다니면서 약간 변한것같은데 말투랑 가치관..?? 뭐라해야되지 여튼 생각같은것도 많이 변하고 특히 반응같은게 너무 변해서 나 엄청 소심해서 괜히 눈치보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며칠째 너무 신경쓰여.. 그냥 나한테 꽁한거 있나.. 그럴리는 없는데 진짜 머릿속에서 떠나가질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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