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가 하는거 보고 또 결심했다 나 몸살나서 골골거리면서 12시에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밥 차려달라하고 방은 엄청 더럽고 엄마 일갔으면 아빠가 해야하는거 아닌가 다 준비되있는데 왜 나 일어날때까지 기다려 나 안 일어났으면 저녁까지 밥도 안먹고 딸이 밥도 안차려준다고 욕했을 사람
| 이 글은 8년 전 (2018/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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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가 하는거 보고 또 결심했다 나 몸살나서 골골거리면서 12시에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밥 차려달라하고 방은 엄청 더럽고 엄마 일갔으면 아빠가 해야하는거 아닌가 다 준비되있는데 왜 나 일어날때까지 기다려 나 안 일어났으면 저녁까지 밥도 안먹고 딸이 밥도 안차려준다고 욕했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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