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성추행,성희롱 남녀구분없이. 신고하기엔 너무 미미한데 그냥 넘어가기엔 내 기억속에 이미 더럽게 남아있는 것들도 다. 초등학교때 마사지해준다고 여기저기 만지던 이름도 기억 안나는 먼 친척분 잊지 못한다 매번 똑같은 시간대에 타는 미어터지는 출근버스에서 마주칠때마다 사람들에 밀리는 척 내 뒤에 찰싹 붙던 남자분, 너도 잊지 못해요 처음엔 몰랐지 그냥 밀리나보다 했는데 뒤에 공간이 있어도 내 뒤에 온 몸을 밀착시키더라 그것도 여러번. 고등학교때 내 전공이 살을 빼야 하는 쪽이었는데 허벅지 많이 빠졌냐고 손으로 주물럭 대셨던 선생님도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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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