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정확히는 사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굳이 사귄다 안 사귄다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잘해주기만 해도 좋은거야!!아 이거 뭐라고 부르는게 있었는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