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5명있는 소수과야 오티때 친구 못사귀고 오늘 개강해서 오늘은 친구 꼭 사귀자 하고 갔는데 어쩌다보니 맨뒷자리에 앉게 됐고 내 옆자리는 한칸 띄우고 남자애앉고 앞에 여자애들 있었는데 말걸고 싶었는데 결국은 못걸었어ㅠㅠ 그래서 말걸어주길 바라면서 폰도 안하고 딴대 보고 하는데 말 안걸어주더라ㅠㅠㅜㅜ 다들 자기들끼리 엄청 친해진거같아서 끼기도 무섭고 눈치보여ㅠㅠ 아진짜 어떡하지ㅠㅠ 힘들다.. 혼자 자취해서 집에 오면 부모님도 안계셔서 더 우울해... 엄마아빠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나ㅠㅠㅜㅜ 진짜 내가 너무 한심해 오티때 친구들한테 많이 다가갈걸 이제와서 다들 친해졌는데 끼지도 못하고.... 진짜 자퇴하고싶다 엄마아빠 너무 보고시퍼ㅠㅠㅜ흐허허헝 ㅠㅜㅜㅜ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