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는 보험회사에서 일하고있고 나는 그거때문에 보험4개에 적금 두개나 들었어 일단 엄마의 일이니까 내가 고객으로써 도와주려구 근데 어느날부터 자꾸 남자친구보고 적금 들라고 말하라는거야 난 당연히 불편하고 말하기싫어서 안 말하다가 하도 강요하길래 남자친구한테 한 번 말했더니 남친은 안하고 싶어하더라구 ㅠㅠ 그래서 나도 말안하거 싶은데 막 남친 찾아간다 그러고 전화해보자 그러고 (남친집이랑 우리집이 친하다거나 부모님들을 편하게 만나는 사이 절대 아님) 계속 나를 들들 볶으니까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고 ㅠㅠ 남친도 하기싫음데 우리 엄마가 하라고하니까 하기싫으면서도 할까말까 고민하는것도 싫고 ㅠ 엄마는 내 남친이 고객이래 ㅠㅠ 무슨 고객이야 그냥 나랑 가까운사람이니까 접근이 쉽고 나이도 어리니까 (20대 초반) 그런거아냐 우리엄마 정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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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