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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이 글은 8년 전 (2018/2/26)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진짜 지금 내가 간 과가 적성에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 친구들도 못 사귀겠어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 나까지 포함 여섯명인데 지금 둘둘 짝 지어서 다니는데 지금 나랑 남은 애랑 너무 안 맞는것 같아 ... 그냥 볼때 다  

그런데 나머지 애들은 잘 맞는것 같기도 하고 ...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다 나랑 너무 잘 맞았나봐 진짜 정말 즐거웠는데 대학 입학식 오티 그리고 오늘도 너무 뭔가 힘들고 진짜 짜증나  

 

얼마나 싫었으면 벌써 종강 날짜 세고 있어 .... 109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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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엠티 갔다오면 또 다르려나 ... 술 파티 이런거 딱 질색인데 ㅜ 술 못 먹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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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첨엔 그러다가 다른친구 사귈수도있고 맘이 달라질수도 있어 일단 못해도 한학기정돈 다녀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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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 나뉘어서 30명밖에 없어 ... 이미 무리 나뉘어졌는데 통학도 너무 힘들고 내일은 또 어떻게 다닐지 너무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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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정 못다니겠으면 부모님이랑 상의해보는게 좋을듯? 전과도 있는데 전문대는 불가능이구 자퇴한다면 등록금 일부는 돌려받을 수 있으니까.. 근데 무작정 나오면 리스크가 커서 잘 생각해봐야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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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벌써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ㅜㅜ 진짜 솔직히 말해서 다른과에도 친구 있고 우리과에도 ㄱ다른반에 친구 있어서 같이 밥 먹을 친구들은 있는데 그냥 반 활동 할때 너무 힘들까봐 ..... 그냥 깊게 사귈려고 하지말고 그냥 어울릴까 .....? 엄마랑 이야기 해봤는데 일단 계속 한학기만 다녀보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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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한학기정돈 다녀야 대학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내가 어떻게 하면되는지 감이 오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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