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자상하고 다정 그딴 로망 아니고 그냥 친오빠라는 존재와 싸워보고 싶다 ^ㅡ^ 친구들이 이거 들을 때마다 내 이마 짚어줌 열 나는 거 아니냐고 ,, 어디 아프냐고 ,,, ٩( 'ω'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