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늘 그랬듯 설렜었는데.. 현실에 벽에 부딪힐 수록 안된다는 걸 깨달았지만 그래도 계속 모른척했지만 진짜 안되는 거였더라 슬픈거 같기도 하고 마음이 아리고 정말 뭣같은 감정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