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두운게 너무 무서워서 밤에 화장실도 못가고 물도 못마시고 했단 말ㅇ야ㅋㅋㅋㅋㅋ 그래서 맨날 이불 속에서 아빠 부르면 아빠가 일어나서 물 떠다 먹여줬었다ㅋㅋㅋㅋ 진짜 그때 그 좁았던 집에서 추억이 너무 많은데 엄마가 내가 계속 무섭다고 하니까 해준 고구마랑 감자 얘기도 생각나고ㅋㅋㅋ 아빠가 도깨비 얘기해준거 생각나고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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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두운게 너무 무서워서 밤에 화장실도 못가고 물도 못마시고 했단 말ㅇ야ㅋㅋㅋㅋㅋ 그래서 맨날 이불 속에서 아빠 부르면 아빠가 일어나서 물 떠다 먹여줬었다ㅋㅋㅋㅋ 진짜 그때 그 좁았던 집에서 추억이 너무 많은데 엄마가 내가 계속 무섭다고 하니까 해준 고구마랑 감자 얘기도 생각나고ㅋㅋㅋ 아빠가 도깨비 얘기해준거 생각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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