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아닌 외국에서 혼자 살면서 모든 일을 다 스스로 하려니까 버겁기도 버겁고 좀 많이 외롭고 그렇다,, 겉으로 보긴 정말 잘 적응해서 잘 지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 엄마랑 같이 쇼핑하러 나가는 날, 집 돌아왔을 때 항상 날 기다리며 준비한 저녁밥 전부 다 너무 그립다 진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꺼라고 여기까지와서 이 고생을 해야하는지... 그냥 오늘 밤에 특히 엄마가 더 많이 보고싶다 한국이 너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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