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그러다 만다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깨면 오빠한테 시비 거는 게 삶의 낙이었는데^^... 나 진짜 외로움 많이 타는 구나 싶다 집에 혼자 못 있겠어 갑갑하고 외롭고 오빠 보고싶고 지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눈물 날라 하네 방학이라 더 그런가 이제 고삼인데 뭐하고 있는 거지 엄마아빠 앞에선 괜히 밝게 굴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지금 약 한 달이 지나가는데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외롭다 슬프다 말동무를 잃었다 언제 내년 말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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