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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내 생각엔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경우도 있다고 어디서 얼핏 들어서 이런 경우가 맞는지...

엄마가 아빠때문에 옛날부터 스트레스 받아서 아마 우울증도 허다하게 왔었을텐데

워낙 옛날 마인드이시라 정신과 하면 안 좋은 시선으로 보셔가지고

그냥 안 갔거든. 죽고 싶어서 이상한 약 먹은 적도 있을 정도로...

이제 나도 다 크고 아빠도 사그라들면서 옛날 같지는 않은데

엄마가 요즘 자꾸 가슴께가 답답하다 하거든. 옛날부터 그랬긴 했는데

옛날에는 그냥 일시적으로 가슴이 꽉 조이는 느낌이 들다 말았으면

요즘은 가슴께가 뭉친 기분이 심하게 들면서 소화도 안 되고 손이 부르르 떨릴 때도 있대

엄마가 한 평생 받아온 스트레스나 트라우마가 있으니까 가슴에 담 온 것 같이 

뭉친 것 같기도 한데...

왜냐하면 엄마가 옛날ㅇ ㅔ아빠가 술 먹고 들어와서 고함치거나 그러면 그때 항상 가슴 명치쪽이 갑자기 확 조이는 기분이 들었다는 거야

그래서 몸을 부르르 떨어야 딱 풀리는 느낌이 들고...

아직 정신과는 내키지 않는지 온갖 대형병원만 돌면서 이곳저곳 다 검사하셨는데 

전부 이상은 없다하니까 엄마는 답답해하고

내가 정신과 가보자고 조곤조곤 말해줘도 자신도 그런 거 같다고는 느끼시는 것 같은데 인정하지를 않으셔

혹여나 정신과 약에 평생 의존하게 될까봐 걱정도 하시고...

그래도 한 번 설득해서 가는 게 낫겠ㅈ.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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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곳저곳 다 검사하셨는데도 이상 없으면 한 번 가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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