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이제 연세도 많으시고 해서 할아버지 제사 모시는게 힘들다고 올해부터 하지말자고 하셨는데 우리아빠가 그러면 우리집에서라도 하겠다고 함ㅋㅋㅋ 제사 모시면 우리엄마만 고생인데 우리 엄마 몸도 안좋은데 심지어 아빠는 장남도 아닌데 왜 나서는지 몰라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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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이제 연세도 많으시고 해서 할아버지 제사 모시는게 힘들다고 올해부터 하지말자고 하셨는데 우리아빠가 그러면 우리집에서라도 하겠다고 함ㅋㅋㅋ 제사 모시면 우리엄마만 고생인데 우리 엄마 몸도 안좋은데 심지어 아빠는 장남도 아닌데 왜 나서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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