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좀 쪽팔려서 못하겠어 ,, 이게 그런 쪽팔림이 아니고 아 ,, 여튼 뭔가 있어 ,, 그래서 이번달 까지만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진짜 딱 잘라서 이번달만 하고 안할거라니까 엄마가 자꾸 자기 힘들다고 쥐어짜니까 아 이진짜 하기 싫은데 진짜 엄마 힘든거 아는데 진짜 진짜 하기 싫은데 진짜 정문 아 ,, 아 !!!! 아악 악 아악 옆에 술집이라 친구들 취해서 막 온다고 악 아악 진짜 악 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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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좀 쪽팔려서 못하겠어 ,, 이게 그런 쪽팔림이 아니고 아 ,, 여튼 뭔가 있어 ,, 그래서 이번달 까지만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진짜 딱 잘라서 이번달만 하고 안할거라니까 엄마가 자꾸 자기 힘들다고 쥐어짜니까 아 이진짜 하기 싫은데 진짜 엄마 힘든거 아는데 진짜 진짜 하기 싫은데 진짜 정문 아 ,, 아 !!!! 아악 악 아악 옆에 술집이라 친구들 취해서 막 온다고 악 아악 진짜 악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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