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는 우리 모녀 보고는 살 쪘다고 관리좀 하라고 하면서 늬네만 먹냐고 내 동생(우리 아빠)는 신경 안 쓰냐고 그럼 할머니는 말을 적게 할 뿐이지 살 쪘다고 뭐라 한 적 있고 고모 아들은 지 여친의 잘난점 언급하면서 나 디스함 대충 이런 친가거든? (총체적 난국) n년만에 가는데 1 늘 그랬듯이 안경 끼고 가서 착한 손녀 코스프레 하기 (이와중에 가식은 잘 떨거든..) 2 렌즈 끼고 화장 좀 하고 가서 살로 또 뭐라하면 웃으면서 대꾸하기 근데 맘같아선 코리안비취 빙의하고 싶은데 우리 엄마가 욕먹을까봐 걱정된다 ㅜ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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