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올림픽 마지막 봉사 마치고 숙소돌아왔는데 어떻게 나 눈물이 안멈춰 여기서 같이 일했던 매니저님들하고 다시는 밖에서 못만나는거 아니까 진짜 계속 눈물만 나와 모든게 꿈같아서 진짜 슬퍼 진짜 내일되면 모든게 일상으로 돌아간다는게 너무 허무해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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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올림픽 마지막 봉사 마치고 숙소돌아왔는데 어떻게 나 눈물이 안멈춰 여기서 같이 일했던 매니저님들하고 다시는 밖에서 못만나는거 아니까 진짜 계속 눈물만 나와 모든게 꿈같아서 진짜 슬퍼 진짜 내일되면 모든게 일상으로 돌아간다는게 너무 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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