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 집이 잘 사는 편이 아니야 올해 언니 대학도 갔고 국장은 2분윈가 떠서 등록금 걱정은 조금 덜었는데 기숙사비랑 대학 가면서 필요한 것들 사면서 돈 깨지고, 나도 고등학교 들어가다 보니까 학원비도 비싸고 책값 등등 여러가지로 돈이 많이 나갔거든 내 돈 엄마한테 조금 드려야 되는 걸까? 아니면 그냥 이대로 쭉 모아서 나중에 대학갈 때 등록금에 보탤까...? 어차피 덕질에 돈 많이 써서 20살 돼도 모인 돈이 100만원 안 될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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