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놀기로했는데 나 빼고 놀기로한 친구가 세명인데 그 세명은 같은 동네에 산단말이야 그래서 그 셋이서 같이 온다해서 알았다고했어 근데 갑자기 나보고 어디냐는거야 그때가 11시 40분이었어 나는 걸어가도 안늦는 거리였는데 그때 신발 신고있어서 신발 신고있다니까 자기들이 지금 시내(버스정류장)인데 버스를 놓쳤는데 운행을 안한다는거야 근데 거기 10분 간격으로 빨간날에도 안쉬고 하거든 그래서 거기 한다고 타고 오라했는데 걸어온다해서 알겠다고하고 끊었거든? 근데 가면서 이제 어디까지왔나 물어볼려고 전화했는데 전화 로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알빠? 이러더니 그 세명끼리 서로 웃기만하고 내 질문에 대답도 안해서 어디냐고 하니까 약속 장소 맞은편 가게 안이라고 한거야 그래서 살거 있는줄알고 알았다고 했는데 그때가 12시였거든 근데 12시 10분까지 기다렸는데도 안나오는거야 솔직히 짜증나잖아 내 입장에선 전화했더니 자기들기리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약속 시간이 다 됐으면 사던걸 빨리 계산해서 나오던가 구경하던걸 멈추고 나오던가 해야지 그래서 너무 화나서 집간다고하고 그냥 왔거든 집에 물론 나도 잘못한건 맞아 갑작스럽게 집간다했으니까 근데 카톡으로 얘기하는데 쟤네는 자기들이 잘못한걸 모르는거같아 쟤네 성격이 사과도 안하고 화해도 안하는 성격인데 이제 나도 모르겠다 사진은 나 집간다하고 그 이후에 카톡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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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