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왜 암이야...
이제 항암 4번 남았는데 잘 견뎌내서 예전처럼 같이 여행도 다니고 쇼핑도 가고 그러고싶다.
엄마가 그토록 원했던 교감 선생님도 되고.
차라리 내가 아프면 좋겠어. 엄마 보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8/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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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왜 암이야... 이제 항암 4번 남았는데 잘 견뎌내서 예전처럼 같이 여행도 다니고 쇼핑도 가고 그러고싶다. 엄마가 그토록 원했던 교감 선생님도 되고. 차라리 내가 아프면 좋겠어. 엄마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