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을때 우리엄마가 동생앞에서 내 대학 동기인 친구가 나보다 예쁘다고 했나봐 팩트인걸 어쩌냐고 했다는데 내가 걍 모른척하고 있어야 할까 근데 나 너무 속상해 나 거식증 걸리고 이런거 솔직히 외모 자존감 때문이고 엄마는 나 살빼기 전에 ㄹㅇ 예쁘다는 소리 한번 해준적 없어 나 어렸를때부터.... 나 거식증도 막 정신병이라고 했는데 이런 소리를 엄마가 햤다는 걸 들으니까 너무 속상해... 또 삭혀야 하나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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