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만나서 계속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있었는데 둘이 많이 놀러다니고 이야기 주제도 되게 잘맞고 나는 얘랑은 대학가서 꾸준히는 못하더라도 연락할 생각이였어 1월에 졸업하고 약속 잡은거 계속 미뤄지다가 내가 직접적으로 이번달에 만나자고 하니까 자기가 이번달에 우리지역에 없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여행가나보다하고 그날 다른 친구랑 약속 잡았지 다른친구랑 놀고 돌아오는길에 우리반이였던 애를 만났는데 걔가 그 친구랑 술 약속있다고 얼마전에 스키장까지 다녀왔데 아니 나 진짜 피가 한순간에 팍 식는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그 친구한테 통보없이 차단해버렸어... 근데 엄마가 왜 이렇게 매정하냐고 사회생활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고 하더라.... 내 잘못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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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중 자궁경부가 열리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