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고생하면서 공부하고 정작 다 떨어지고 수능보다 훨씬 낮은 대학 추가모집 붙었다가 불합 돼서 삼수하는데 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고 친구는 다니는 회사 마음에 안든다고 특성화 전형으로 넣고 붙은거 보면 너무 부럽고 내자신한테 화나서 몇시간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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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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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고생하면서 공부하고 정작 다 떨어지고 수능보다 훨씬 낮은 대학 추가모집 붙었다가 불합 돼서 삼수하는데 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고 친구는 다니는 회사 마음에 안든다고 특성화 전형으로 넣고 붙은거 보면 너무 부럽고 내자신한테 화나서 몇시간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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