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하는 가수 티켓팅이 학원이랑 겹쳐서 엄청 속상해하면서 갔었거든 근데 집 오니까 아빠 엄마 동생 다 폰 붙잡고 티켓팅 하고 있었어 ㅠㅠ 이미 20분이나 지났는데도 붙잡고 계시더라고.. 아빠도 일부러 일찍 퇴근하시고 엄마도 집안일 다 멈추고 막 하셨더라 .. 그때 나 진짜 감동받아서 엄청 울었던 기억 ㅋㅋㅋㅋ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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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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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하는 가수 티켓팅이 학원이랑 겹쳐서 엄청 속상해하면서 갔었거든 근데 집 오니까 아빠 엄마 동생 다 폰 붙잡고 티켓팅 하고 있었어 ㅠㅠ 이미 20분이나 지났는데도 붙잡고 계시더라고.. 아빠도 일부러 일찍 퇴근하시고 엄마도 집안일 다 멈추고 막 하셨더라 .. 그때 나 진짜 감동받아서 엄청 울었던 기억 ㅋㅋㅋㅋ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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