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익 ^ㅅㅠ 다리아파서 앉아있는데 50대초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들어오자마자 내 발 밟으면서 계속 혼잣말하시더라 ㅋㅋㅋ 근데 다리도 너무 아프고 그냥 비켜달라고 부탁해주시면 될 걸 남의 발을 고의적으로 꾹꾹 밟으시니까 안비켜드렸다? 근데 내가 내릴 때 다돼서 일어나니까 갑자기 과장하나 안보태고 드러누우시더라 ㅠㅠㅜ "학생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사람을 밀고 나가면 어떡해!!!!!" 이러는데 쫄보라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이상한사람 취급받은거 너무 화난다..^^

인스티즈앱
위시 매니저 타사 노래해서 애사심 감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