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합기도에서 혼자 달리다 다리 인대 손상으로 붕대했는데 2주정도 뒤에 붕대 풀었더니 퉁퉁 붓고 발 모양이 이상한거임. 근데 그 2주동안 병원을 따로 안데리고 감.이걸 엄만 학원에서 애 병원 보내주고 해야지 뭐하냐고 병원도 안알려줘서 병원도 못가고 다리 모양 이상하다고 따지는데 내가 다 죄송스럽..... 병원은 합기도측에서 나한테 따로 알려줬었고 어머님께도 사정 다 설명드렸다길래 엄마한테도 병원이나 이런거 다 알려준 줄 알고 별 말 안했거든ㅠㅠㅠ결국 내가 말 안햐서 그런 것 같아 내가 다 죄송하고 민망하고 그르타...결국 애가 혼자 다친건데 엄만 학원 측 잘못처럼 따지니까ㅠㅠㅠㅠㅠ내일 병원 데리고 가주신다는데 얼굴 어떻게 봐야할지ㅠㅠㅠㅠㅠ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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