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별 볼 일 없는 어른이 돼서 엄마아빠가 나를 낳았을 때 그리던 이상향이 있을텐데 공부도 잘하고 바르고 꼼꼼하고 어딜 가도 자랑할만하고 예쁘고 멋있는 그런 어른이 되길 원했을 텐데 내 인생이니 상관 없다 하기엔 엄마아빠한테 나는, 나한테 엄마아빠는 너무 소중한 사람인데 너무 미안하다 내가 봐도 나는 별 볼 일 없는 어른으로 커서
|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
|
이런 별 볼 일 없는 어른이 돼서 엄마아빠가 나를 낳았을 때 그리던 이상향이 있을텐데 공부도 잘하고 바르고 꼼꼼하고 어딜 가도 자랑할만하고 예쁘고 멋있는 그런 어른이 되길 원했을 텐데 내 인생이니 상관 없다 하기엔 엄마아빠한테 나는, 나한테 엄마아빠는 너무 소중한 사람인데 너무 미안하다 내가 봐도 나는 별 볼 일 없는 어른으로 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