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에 죽을 운명이었는데 겨우겨우 살았대 우리 엄마한테 그아이가 지금 니 옆에서 숨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래 우리 엄마가 나를 진짜 쥐잡듯이 잡는데 그 말 들으신 후로 나한테 절대 뭐라고 안하셔 근데 올해 내가 대운이 있대 나보고 엄청 크게 될 사람이래...보통 사람이 아니라고 아주 똑똑한 애라고 지금 내가하는거 아무것도 말리지 말고 그냥 무조건 무조건 냅두라고 하심... 근데 그분 평소에는 우리랑 같은 일반인이신데 술먹을때 가끔 술먹을때만 아가 이렇게 부르고 눈빛달라지시면서 시작하는데 조금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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