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긱사 앞에 데려다 주고 난 차에서 내렸는데 엄마가 차에서 나오면서 나 안아주는 거야
그러면서 엄마가 먼저 우는데 나도 울컥했다...
방에 들어오면서 룸메 있으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오늘 룸메도 안 와서 더 외로운 거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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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긱사 앞에 데려다 주고 난 차에서 내렸는데 엄마가 차에서 나오면서 나 안아주는 거야 그러면서 엄마가 먼저 우는데 나도 울컥했다... 방에 들어오면서 룸메 있으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오늘 룸메도 안 와서 더 외로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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