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명고객이거든 근데 이분 예약잡힐때마다 부담 한가득이야 관리해주다보면 어디가 더 케어해드려야하는 부분인지 계속 카운셀링해드리면서 고객이랑 이런저런대화할때많은데 그런것은 별관심없어보이고 선생님은 유부남 만나보신적없냐그러고 내가 사적인얘기는 말씀드리기가 조금 그렇다 아예 벽을두면 안만나봤구나 왜요? 유부남한테 데인적있는건아니죠. 이러고 무시하고 그냥 억지웃음짓고 넘어가거든 근데 또 다음에와서 나한테 관리받고싶다그러고와서는 쉬는날언제인지 밥한번사주고싶다고그러고 단지 밥한번먹는건데 그것도 안되냐는둥 폰배경도 자기 와이프랑 딸이랑 같이찍은사진인데 폰만지면서도 그런얘길하니까 솔직히 좀 징그럽단생각들기도 해 심지어는 자기와이프랑 와서 같이 관리받은적도 있었음 그때는 진짜 완전 다른사람마냥 와이프랑만 대화하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이미 나랑 친한 쌤들은 그 분이 어떤사람인지 알고있어서 예약잡힐때마다 안쓰럽게쳐다봄.. 그렇다고 이분이 남자쌤한테 넘긴다해서 절대안받을거고 원장님이 이 분이랑 친한데 이게 생각보다 원장한테 쉽게 말이 안나와 무시하면 되는거다 어딜가나 진상은 있다 생각하고 최면걸고 관리들어가는데 예약잡히지않기를 하루하루 주문외움.. 내일 출근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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