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내 곁을 떠날때 난 어떡하지 나 진짜 얘 없으면 못사는데 이런생각이 주구장창 알바할때도 떠오르고 그냥 집에 있을때도 떠오르고 같이 장난칠때 쳐다볼때 쓰담쓰담해줄때도 떠올라서 막 울컥하고 순간 우울해지고 힘들어 그래서 내가 먼저 피해버리고 나 정말 어떡하냐 그때는 그냥 철없이 귀여워서 강아지 키우고싶다고 졸라서 입양해왔는데 나도 나이들고 성인이되면서 이별을 생각하고 언젠가는 정을 떼어야한다는게 너무 마음아프고 살고싶지않아 정말 나중에 무지개다리건너면 나는 어떡하지 나도 죽어야하나 나 정말 얘 없이는 못살아 너무 많이 의지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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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