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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륜정적..
134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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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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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3년 전 (2013/2/1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스포츠
음마좀풀어주라 익스니들아.걍 음마 음마가하고싶어..할래?
6
1
글쓴익스니
음마를 거부하다니 대다나다
13년 전
글쓴익스니
그럼나는자러갈게빵
13년 전
익스니1
하자!!!!!
13년 전
글쓴익스니
???언제담...?
13년 전
익스니2
언제자냐고?언젠간자겄지음마둘이서라도해ㅠ
13년 전
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둘이서...?ㅋㅋㅋㅋ 근데나똥소니야..
13년 전
익스니3
괜찮아..♥그냥여기서바롯나자♥♥♥♥
13년 전
글쓴익스니
ㅋㅋㅋ뭐로할거야...?
13년 전
익스니5
나는흥민이가음패해주는거보고싶어..♥연하남이존댓말해주면서!!!!으엉..♥
13년 전
글쓴익스니
아하 오키 밑에 달아ㅋㅋㅋ
13년 전
익스니4
응 할래 어디 한번 우리 갈때까지 가보자..!!
13년 전
글쓴익스니
같은익스니니...?
13년 전
익스니6
아니 다른 익스니인데 (의심미)
13년 전
글쓴익스니
무서웤ㅋㅋㅌㅋ 스니도 하고싶은거 해서밑에달아
13년 전
익스니7
밥차랑 막 신혼인데 알콩달콩 초달달하게 음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글쓴익스니
신혼하면 음마지!ㅋㅋㅋㅋ
.
.
(허리 살살 쓸어내리며 웃는) 여보- 해도 졌는데 뭐할까요
13년 전
익스니11
(웃는 거 보다가 따라 웃으면서) 뭐하긴요 이제 자야죠 우리 서방님 내일도 돈 벌러 가시려면 일찍 자야지
13년 전
글쓴익스니
(꼭 끌어안고 목덜미 핥짝이는) 하고싶어요 여보-
13년 전
익스니14
(간지러워 움찔거리며) 흐.. 간지러워 오빠
13년 전
글쓴익스니
(핥짝이다 빨아들이며 손 아래로 내려 엉덩이 쥐는) 하자 여보야 응? 하자-
13년 전
익스니17
(팔 올려 목에 두르고 코 끝에 뽀뽀하며 웃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픽 웃으며 안아올려 방으로가 침대에 눕히는) 나중에 딴 소리 하기 없기-
13년 전
익스니21
서방님 완전 늑대같아요 서방 여보야 겁나요 엄청 (웃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따라 웃다 티 벗겨내고 속옷 위로 끌어올려 가슴 크게 베어물다 빨아당기는)
13년 전
익스니25
흐응.. 아파 살살.. 응? 오빠아.. (손 머리 위로 올려 머리 쓰다듬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고개끄덕이며 가슴 살살 핥으며 바지랑 팬티 벗겨내고 ㅋㄹ 문지르는) 으 여보 이쁘다
13년 전
익스니28
(쓰다듬던 손으로 머리 헤집으며 다리 올려 세우고) 하읏..흐응...오빠아....자기야..앗...오빠..나..으응..뽀뽀오..
13년 전
글쓴익스니
(씩 웃으며 위로 올라가 입술에 쪼듯이 입 맞추며 입구 살살 문지르는) 애기 좋아요? 응?
13년 전
익스니31
(고개 끄덕이며 손 들어 볼 쓰다듬고 베시시 웃으면서) 하으..좋아요..응..핫...좋아요..오빠..핫..
13년 전
글쓴익스니
푸흐 아 이쁘다 우리 애기- (입구 살살 문지르다 조심스레 손가락하나 밀어넣고) 애기 아프면 말해-
13년 전
익스니33
(아랫입술 물어 참으면서 시트 꼭 쥐고) 흐읏...아..오빠아...오빠 아파..아파요...
13년 전
글쓴익스니
(아랫입술 무는 거 보고 입술 빼주고 아랫배쓸어내리는) 많이 아파? (입술에 잘게 입 맞추고 얼굴 여기저기에 입 맞추다 귓바퀴 진득하니 핥아내는) 아직도 아파?
13년 전
익스니37
(목에 다시 팔 올려 꼭 끌어안고 고개 좌우로 저으며) 흐응...이제 괜찮아...흣.. 귀..귀 막 하지..핫...기분 이상해애..으흥..
13년 전
글쓴익스니
(끌어안고 토닥여주며 손 살살 움직이며 귓볼 살짝 깨물고) 이상해? 응? 이상하기만 해?
13년 전
익스니40
(손 내려 옷 안으로 손 넣어 등 쓰다듬으며) 흐응..나도 막..막 오빠 괴롭힌다아..핫..하앙..
13년 전
글쓴익스니
(푸스스 웃으며 입술에 잘게 입 맞추고 손가락 하나 더 밀어넣고 살살 움직이는) 애기 기분 좋아?
13년 전
익스니43
(허리 움찔움찔하며 눈꼬리 휘어지게 웃으면서) 좋아.. 오빠가 막..흐읏.. 뽀뽀해주니까아..핫..안아프구..좋..하아..좋아..
13년 전
글쓴익스니
(코 맞대고 부비며 웃는) 아 이쁘다 우리 애기. (손 살살 움직이며 뭉툭하게 튀어나온 부분 살살 누르는) 우리 애기가 잘 느끼는데가 여긴가?
13년 전
익스니46
(고개 젖혀지고 등 쓰다듬던 손 손톱 세워 등 할퀴며) 핫...으흥...오빠..하으..거기이...흡...거기..하앙..좋아..
13년 전
글쓴익스니
(씩 웃으먀 목덜미 핥다가 살짝 깨물며 자국 남기며 손 점점 빠르게 움직이는) 아아.. 애기 이쁘다- 애기 여기 좋아요? 응? (입가에 흐르는 침 핥아내며 웃는)
13년 전
익스니49
(고개 끄덕거리며) 으응...하앗..좋아..더..더요..하앙..아...미치겠...오빠.. (허리 같이 움직이다가 눈 마주치자 눈 꼭 감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푸스스 웃고 눈가에 입 맞추고 손 느릿하게 움직이는) 애기 오빠 봐야죠- 응? 오빠 안 볼 거에요? (손 슬쩍 빼는 척 하는)
13년 전
익스니52
(손 뺄까봐 아래 조이며) 흐응..싫어..하지마아.. (눈 떠 눈 마주치자 팔로 얼굴 가리고) 부끄러워..
13년 전
글쓴익스니
(손 밀어넣고 살살 움직이고 스팟 아슬아슬하게 건들이는) 애기 오빠 안 볼 거에요? 응? (입가에 쪽쪽이는)
13년 전
익스니57
흐응...(안달나서 스팟에 닿게 하려 낑낑대며 여전히 얼굴은 가린채) 부끄러..으..부끄러워요..
13년 전
글쓴익스니
오빠 안 보면 안 해줄거에요- (손 느릿하게 움직히며 스팟만 비켜찌르는)
13년 전
익스니58
히잉.. (울상 지으며 손 떼고 다시 팔 목에 두르고 눈 떠 바라보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푸스스 웃으며 눈가에 쪽쪽이며 눈 마주치고 손 움직여 스팟 찌르는)
13년 전
익스니61
(허리 들썩이며) 하읏...하..오빠....오빠..아..더어.. (다리 사이에 다리 넣어 문지르면서 올려다보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손 빼내고 바지버클 풀어 바지랑 속옷 벗고 다리 사이에 자리잡는) 애기 아프면 꼭 말해야해- (입구에 살살 문지르다 천천히 밀어넣는) 읏.. 애기 착하지.. 힘 빼자-
13년 전
익스니64
(어깨 꽉 잡고 아랫입술 무려다 상체 올려 입술에 연신 입 맞춰대며) 흐응.. 앗... 아흐... 오빠.. 아...
13년 전
글쓴익스니
(등 쓸어내리다 가슴 쥐고 정점 살살 굴리며 끝까지 밀어넣는) 으읏.. 하아.. 애기 안 아파? 응? (내려다보며 머리 정리해주고 웃는) 애기 괜찮아질 때까지 가만히 있을게-
13년 전
익스니67
(가슴에 있는 손 위로 겹쳐잡아 세게 움켜잡으며) 괜찮으니까.. 얼른 응? 흐으.. 얼르은...
13년 전
익스니8
내가 흥민이랑사귀는데 애교도많아서좋아해 설마낮져밤이일줄은모르고 같이술마시다가 자는데 흥민이가 음패하면서 음마 흐흫흫흫
.
.
먼저해줭!
13년 전
글쓴익스니
(옆으로 누워 가만히 쳐다보다 얼굴 쓸어내리는) 누나- 나 섰어요
13년 전
익스니10
(가만히누워자려다벌떡일어나며)으응?..뭐라고?
13년 전
글쓴익스니
(씩 웃으며 허리잡아 눕히고 위로 올라타 손 끌어다 앞섬에 대주며) 느껴져요? 나 완전 섰어
13년 전
익스니12
(당황해서손빼며)흥.흥민아..왜이래..응?그냥자자-..
13년 전
글쓴익스니
(푸스스 웃으며 머리 쓸어넘겨주며) 누나, 한 번만 해요. 나 이거 이렇게 두면 아프단말예요
13년 전
익스니15
(식은땀흘리며)아.아프다고?...어떻게해야되?그거말고다른건없지?
13년 전
글쓴익스니
(고개끄덕이며 버클 풀고 손 끌어 속옷 안으로 넣어주며) 살짝 쥐고 위아래로 움직여요
13년 전
익스니18
(화들짝놀라 살짝씩만지다가 위아래로움직이며)이..이렇게?
13년 전
글쓴익스니
후으.. (고개끄덕이다 손 겹쳐 움직이는) 하.. 누나.. 읏..
13년 전
익스니20
(놀라서 쳐다보며)아..흥민아..너.지금..너무..
13년 전
글쓴익스니
(힐끗 쳐다보다 제 손 빼내고 티 안으로 손 집어넣어 허리 쓸어내리다 티 위로 끌어올리고 상체 숙여 속옷 위로 가슴 핥는) 누나 의외로 가슴 크네요?
13년 전
익스니23
(창피함에 아무말못하고)으응...흥민아..간지러워..
13년 전
글쓴익스니
간지럽기만 해? (손 아래로 내려 톡톡 두드리며) 여기가 간질간질해요? 응?
13년 전
익스니26
(손치우게하며)으흥...오.왜그래..누나,놀랐..으응!..
13년 전
글쓴익스니
(씩 웃으며 바지 벗겨내리고 팬티 옆으로 젖히고 혀로 슬쩍슬쩍 건들이는) 뭐했다고 이렇게 젖었어요? 응? 누나 여기 완전 흐르는거 알아요?
13년 전
익스니30
(저도모르게머리잡고헤집으며)흐읏!..흥민아..흐앙...계속..
13년 전
글쓴익스니
(다리 잡고 활짝 벌리며 팬티위로 핥아대는)
13년 전
익스니32
(고개이리저리 돌리며)으흐응!..하..읏!..기분이상해...
13년 전
글쓴익스니
(픽 웃으며 위로 올라와 입술 핥다 슬쩍 깨무는) 이상해요? 응? 여기 완전 축축하게 젖은 거 알아요? 누나- (팬티 아래로 끌어내리고 입구 손으로 문지르고 눈 앞에 들이미는) 보여요? 완전 젖었어
13년 전
익스니35
(눈풀려서 고개끄덕이며)으응...부끄러워..어.얼른..응?..
13년 전
글쓴익스니
(푸스스 웃으며 손가락 하나 밀어넣고 느릿하게 움직이는) 으- 조이는거 봐. 누나 여기 안 되게 뜨겁고 미끌거리고 조여요- 그렇게 좋았어?
13년 전
익스니38
(허리들썩이다 손가락하나가져와물고빨며)으응..흥민아..누나.부끄럽게왜이래...조.좋아..
13년 전
글쓴익스니
(손가락 하나 더 밀어넣고 여기저기 찌르는) 누나- 어디가 좋아요? 여기? 아님 여기? 응? (손 움직이며 아랫배 꾹꾹 누르는)
13년 전
익스니42
(허리한번크게휘고)으읏! ..흐응..그위에..거.거기..좋아..계속해줘..흐앗!..
13년 전
글쓴익스니
(푸스스 웃으며 손 빠르게 움직리며 스팟 집중적으로 찌르는) 누나 좋아요? 어? 완전 줄줄 흐르네 누나-
13년 전
익스니45
(눈물그렁그렁맺히며)흐앙!!..흥민아!..(이러지도저러지도못해서 가슴움켜쥐고)으흣!..으응..(손잡아이끌며)여기도..
13년 전
글쓴익스니
(눈물 핥아주고 가슴 쥐고 주무르며 손 빠르게 움직이는) 누나 가요- 가고 한 번 더 해. 응?
13년 전
익스니48
(허리튕기며 뜨겁게내뱉고 숨헐떡이며)하으으...으읏...하아.. 하아...힘들어...아직건들지마.시큰거려..
13년 전
글쓴익스니
(옆에 비스듬히 누워 가슴 간질이다 가슴 빨아당기는) 누나 나도 하고싶어요
13년 전
익스니50
(다른쪽가슴움켜쥐며)이냐.일단너도한번해야지-(혀로살짝씩스치는)헤헤-
13년 전
글쓴익스니
(픽 웃고 하는 거 가만히 지켜보는)
13년 전
익스니53
(혀로스치다가 꾹눌러서 핥고 입안에넣고 밑에살살굴리는)으음...좋아?
13년 전
글쓴익스니
후으...(머리잡고 꾹 누르는) 더.. 흐..더..
13년 전
익스니55
(목구멍까지들어와 켁켁거리며 조이는)으응...침..침흘러..그만넣어..
13년 전
글쓴익스니
(푸스스 웃고 끌어올려 앉히는) 누나가 직접 해봐요-
13년 전
익스니60
(창피해하다가 가슴에손올리고 끼워맞추며끙끙거리는)으응..커..커서잘안돼..흐읏..
13년 전
글쓴익스니
(눈 마주치고 제것 잡고 입구에 맞춰주고) 천천히 앉아요 누나
13년 전
익스니62
(다시 천천히앉아 끝까지넣으며)으읏!!..한번에다들어왔..!하응..(허리돌리며)후읏..흥민아..
13년 전
글쓴익스니
(허리 쳐올려주며 가슴 쥐고 주무르는) 하아.. 누나 완전 조이네- 읏.. 하...
13년 전
익스니66
(정신없이 허리 움직이며 조였다풀고)으읏!..하응!..흥민아..흐으..
13년 전
익스니9
하자ㅜㅠ
13년 전
글쓴익스니
상황정해쥬면합니다
13년 전
익스니13
기성용/내가 연하/ 서로 사귀는 사이
싱닝이가 내집으로 놀러왔는데 내가 자고 있어서 소파에 앉아서 티비보고 놀고있는데 내가 막 일어난거!
그런데 내 옷이 큰 박스티에 보일듯말듯한 짧은 반바지입고 있는거야
.
(기지개키면서 하품하며 나오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어- 일어났어? 일로와 (옆자리 팡팡치는)
13년 전
익스니16
(옆에 앉아서 있다가 무릎에 눕고) 아, 잠이 안 깬다 ...
13년 전
글쓴익스니
(내려다보다 다리 드러난거보고 실실 웃으며 입술에 잘게 입맞추고) 잠 확 깨게 해줄까-
13년 전
익스니19
(눈감고 웅얼거리며) 응 - 잠 좀 깨게 해줘
13년 전
글쓴익스니
(푸스스 웃다 고개숙여 입 맞추고 티 안으로 손 넣어 가슴 주무르는)
13년 전
익스니22
(어깨툭툭치고 입술 약간 떼고) 흣...오빠. 나 양치도 안 했는데??
13년 전
글쓴익스니
(손 잡아끌어 앞섬에 대주고) 오빠가 좀 많이 급한데- (티 벗겨내고 들어올려 무릎에 앉히고 후크 풀어내 속옷 벗기고 빤히 쳐다보는) 이쁘네-
13년 전
익스니24
(웃으면서) 우와, 오빠 이럴때만 이쁘대-
13년 전
글쓴익스니
(따라 웃다 입술 살짝 물었다 놓고 빨아들이며 손 아래로 내려 바지위로 입구 자극하는)
13년 전
익스니27
흣...(진하게 입맞추며 성용이 옷벗기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바지 벗겨내고 팬티위로 ㅋㄹ 문지르고 반대손으로 가슴 주무르는) 후.. 가슴 더 커진거 같네? 응?
13년 전
익스니29
(신음소리참으려 입술약간 깨물다가) 흣...그래서 좋아??
13년 전
글쓴익스니
(푸스스 웃으며 가슴 빨아당기며 팬티 벗겨내 입구 문지르는) 싫을리가있나-
13년 전
익스니34
흐읏.....밝은데 이러니까 부끄러워
13년 전
글쓴익스니
난 좋은데- (고개 들어올려 입술 빨아당기는)
13년 전
익스니36
(바지버클풀어주면서) 그야. 오빠는 다 안 벗었으니까 -
13년 전
글쓴익스니
(손 목뒤로 해 쇼파에 기대 하는 거 가만 쳐다보는)
13년 전
익스니39
(바지 벗기고 올려다보며) 음....이젠 어떡해야지??
13년 전
글쓴익스니
(손 뻗어 가슴 움켜쥐고 주무르다 정점 비비적거리는) 어떡해야할까- 응?
13년 전
익스니41
흐읏....음...(손으로 거기 살짝 잡고 올려다 보며) 이렇게?
13년 전
글쓴익스니
(가슴 간질이다 손 아래로 내려 ㅋㄹ문지르는) 에이 겨우?
13년 전
익스니44
(살짝 고민하다가 혀로 살짝 핥는) 흐...이건 ..?
13년 전
글쓴익스니
읏.. (살짝 인상찌푸리고 웃는) 그럼 말이 달라지지-
13년 전
익스니47
(배시시 웃고는 끝부분 아프지않게 물고 핥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후으... (눈 마주치며 웃고 머리 쓰다듬는) 이 세우면 오빠 아야해요
13년 전
익스니51
(눈웃음지으며 살짝 고개끄덕이고 핥으며 손으로 쓰다듬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읏.. 하아.. (머리아프지않게 그러쥐고 앞뒤로 움직이게하는) 후으.. 읏.. 하..
13년 전
익스니54
(계속 움직이다가 앞부분막고 올려다보며) 자기야, 더 할까???
13년 전
글쓴익스니
(살짝 인상쓰고 쳐다보는) 후.. 장난치지말고-
13년 전
익스니56
(배시시웃고) 미안-(다시 입에 넣어서 움직이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읏.. 하아.. 으읏.. 그만.. 그만하고 이리와 얼른-
13년 전
익스니59
(놓고서 옆에 가서 앉고 쇄골쪽에 ㅋㅅㅁㅋ만드는)
13년 전
글쓴익스니
(픽 웃고 무릎위에 앉혀 제 것 잡고 입구 문지르는) 넣을까 말까-
13년 전
익스니63
(약간 인상찌푸리고) 으....그런게 어디있어...
13년 전
글쓴익스니
(천천히 밀어넣으며 엉덩이 토닥여주는) 읏.. 힘 빼야지. 오빠꺼 끊어지겠다.
13년 전
익스니65
(꼭 껴안고 천천히 힘 풀면서) ..으..근데 아파....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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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너무졸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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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친구가 이번에 파리 올림픽 나갔던거 뒤늦게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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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기종목 직관하러가거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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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유니폼 래플리카?? 어센틱?? 뭐 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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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거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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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좋아하는 익들은 어쩌다가 해당 스포츠에 관심 갖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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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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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는 어플 어디로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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