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퇴사한 직장인이고 퇴사하기전에 엄마랑 엄청 싸웠었어 엄마가 퇴사를 심하게 반대했는데 나는 다니는 동안 너무너무 힘들었거든 그래서 작년 가을즈음에 회사에 아는 분 한테 이런 얘기를 털어놨었어 엄마가 이해를 안해줘서 힘들다고 엄마는 이해 못해준다고 근데 그분이 엄마랑도 아는 분인데 오늘 이제와서 엄마한테 내가 한 이야기를 다 전한거야 그래서 엄마가 집 들어오자마자 엄마를 천하에 나쁜 엄마로 만들었다고 노발대발하고 쪽팔려서 어떡하냐고 하는데 근데 나는 그렇게 까지 얘기 안했고 나는 그당시에 진짜 엄마랑 싸우는 것도 힘들고 회사다니는 것도 힘들어서 그런건데 이럴때 진짜 어떡해야하지 진짜 퇴사하고 죄인처럼 사는데 진짜 집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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