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딱 파마하고 집 왔을 땐 이게 뭐냐고 긴 머리 자르고 중단발에서 파마해서 진짜 뭔 아줌마냐고 개강인데 어떡하냐면서 절망이었는데 뭔가 내가 손으로 슥슥 하면서 모양 잡고? 하니까 넘 맘에든다ㅜㅜㅜㅜㅜ 앞머리도 걍 고데기로 넘겨버리고 하니까 내가 생각하던 머리로 됐어ㅜㅜ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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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딱 파마하고 집 왔을 땐 이게 뭐냐고 긴 머리 자르고 중단발에서 파마해서 진짜 뭔 아줌마냐고 개강인데 어떡하냐면서 절망이었는데 뭔가 내가 손으로 슥슥 하면서 모양 잡고? 하니까 넘 맘에든다ㅜㅜㅜㅜㅜ 앞머리도 걍 고데기로 넘겨버리고 하니까 내가 생각하던 머리로 됐어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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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망했다 나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