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42778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7
이 글은 8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행복하기를 빌어주라 많이 겁나고 겁나서 잠이 안온다...
대표 사진
익인1
왜벌써??!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학교도 내가 공부해온 거에 비해서는 성에 안찼고 왜 큰 물에서 놀아야하는지 애들을 보면 보인달까 그런 애들 사이에서 조용히 살고 싶어도 시간 아깝고 감정소비 하고싶지 않아서 자퇴하기로 했어, 그냥 지금은 두려움 반 전액환불일 때 하지않았다는 내 자신에 대한 화 반... 130만원내고 자퇴한다, 하루 지나서. 내 자신에 대해서도 화나는데 학교에서 진짜 재수없게 말해서 다 화난 것도 있었어ㅋㅋㅋㅋ 그냥 다니는 거 생각하면 짜증이 나서 그냥 죽는 소리하면서 다닐 바에는 내 시간 갖자해서 자퇴해~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학교도 내가 공부해온 거에 비해서는 성에 안찼고 왜 큰 물에서 놀아야하는지 애들을 보면 보인달까 그런 애들 사이에서 조용히 살고 싶어도 시간 아깝고 감정소비 하고싶지 않아서 자퇴하기로 했어, 그냥 지금은 두려움 반 전액환불일 때 하지않았다는 내 자신에 대한 화 반... 130만원내고 자퇴한다, 하루 지나서. 내 자신에 대해서도 화나는데 학교에서 진짜 재수없게 말해서 다 화난 것도 있었어ㅋㅋㅋㅋ 그냥 다니는 거 생각하면 짜증이 나서 그냥 죽는 소리하면서 다닐 바에는 내 시간 갖자해서 자퇴해,,, 익인도 새내기 내일이 개강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행복하길 바랄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진짜 이런 말 들으니까 용기도 생기고 진짜 그래, 너무 고마워 익이니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려운 결정했네 원하는 바 다 이루길 바랄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진짜 이런 말 들으니까 용기도 생기고 진짜 그래, 너무 고마워 익이니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럼 혹시 반수나 재수 생각중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ㅜㅜ 나도 조금은 비슷한 고민을 했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공감이 간다 그런 결정을 하기까지 되게 힘들었을텐데 이제 쓰니만을 위한 시간 갖고 화이팅해!!!!!! 원하는거 다 이뤄져랍❤️❤️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쓰니가 반수 생각중인지 물어보고 싶다!
나도 쓰니랑 같은 생각때문에 엄마한테 울면서 얘기하고 결국 두달만에 자퇴했어. 친구들, 아는 이모들, 친척들이 전부 미쳤다고 그랬는데 결국 나름 성공했어. 원래 대구 하위권 대학 전액장학금 받고 2달 다니다가 반수해서 대구에서 제일 높은 대학으로 바뀜! 근데 단점은 이만큼 성적 올렸는데도 성에 안차서 삼반수 생각중이란거...?
근데 진짜 후회하지말고 한번 해보는것도 진짜 중요해. 쓰니가 큰 선택을 했으니 꼭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직 다니지도않았는데 전액환불이안된다구? 넘나 화나는것 앞으로 가는길에 좋은 일만 있길바랄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쓰니랑 비슷한 생각하고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네 어려운 결정한 만큼 꼭 행복해지기를 바랄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비슷한 고민중 ,, 쓰니도 앞으로 행복하길 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쓰니가 선택한만큼 꼭 행복하길 바랄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지금 자퇴생각으로 밤새고 있는데 기분 묘하다 내일 9시 수업인데 난 서울인데 여기까지 와서 뭐하나 싶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22222 나도... 서울까지 와서 혼자 반수 이런 거나 계속 검색하고 있고 엄마한테 미안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ㅎ 난 서울사람인데 지방 와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어려운 결정이였겠다 쉽지 않았을텐데 잘될거야!! 사실 나도 18학번인데 반수하고 싶어서 자퇴나 휴학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고민중인데 부럽다 쓰니 하고싶은거 다하며 살아 응원할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진짜 빨리 결정해서 다행이다 작년의 나도 똑같이 고민하다가 결국엔 1학기 끝나고 반수했는데 내가 열심히 못해서인지 운이 안따라줫던건지 좋은결과를 얻지 못했거든 그래서 나는 다시 전 학교로 돌아가 진짜 자존심도 엄청 쎄서 절대 안갈거라고 고집피웟는데 그냥 거기서 열심히하고 편입을 하려고 !! 비록 좋은 결과는 내지 못했지만 이 결과 똑같이 나온다는 하에 작년으로 돌아간다면 난 다시 도전할래 난 내 선택에 후회하지 않아 난 쓰니의 마음 심정 지금생각하고 있는 것들 다 이해하고 공감해 또 쓰니의 선택이 후회되지 않는 선택이길 빌고 앞으로의 꽃길 응원할게 화이팅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파이팅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파이팅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화이팅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어려운결정이었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 오늘 자퇴하는 새내기다 너도나도 화이팅하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나도자퇴할거야 화이팅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집에 누가 들어왔다나간거같아…
22:15 l 조회 3
외로움 많이 타는 친구 만나본 적 있는 익?
22:15 l 조회 2
첫사랑이 애인 생기면 기분이 어때?
22:15 l 조회 5
회피형들아.. 알바 그만둘 때 말 잘해..???
22:15 l 조회 5
나 cgv 아이맥스 관람권 15,000원일 때 사서 계속 연장해서 쓰고 있는데
22:15 l 조회 3
나 임상병리학과인데 얼굴에 임상병리사라고 쓰여있대
22:15 l 조회 5
수험생활이랑 알바 병행하다가
22:15 l 조회 6
친구 스트레이트 정병있는데1
22:15 l 조회 9
나 야식먹는거 진짜 싫어한다.. 근데 그 이유가 아빠때문이애
22:14 l 조회 6
26살에 거의 무스펙이면 사기업 도전 비추야?1
22:14 l 조회 10
바나나푸딩 처음 먹어봤는데
22:14 l 조회 5
나 진짜 진짜 말랐는데 그렇게까지 안보이는 느낌?2
22:14 l 조회 8
죽으면 친구들한테 부고 문자 어떻게 보내?2
22:14 l 조회 17
키빼몸 105인데도 연예인 제의 받을수도 있어?1
22:14 l 조회 5
오늘 공무원 시험 그냥 쳐봤는데 국어 85 영어 75거든
22:14 l 조회 12
우리 회사 신입 연수원같은 거 하는데 한사람당 3분 자기소개 하래2
22:13 l 조회 12
갤럭시 s26 일반이랑 플러스 배터리 차이 많이 날까...?
22:13 l 조회 6
키 162에 52키로면 어느정도야?
22:13 l 조회 16
토실토실 아기돼지1
22:13 l 조회 11
안지 한달된 직장상사 어머님 부조금 10만원 냈는데2
22:13 l 조회 3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