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보니까 다 부질없는 걱정이였지만... 나 싫어하는 애 있으면 어쩌지 싶고... 친한애랑 안 붙으면 어떡하지 했는데 오히려 아무생각없이 왕따당하던 중2까진 괜찮았는데 친구 생기고 중3때 엄청 예민했던 듯ㅋㅋ 근데 중3때 반애들이랑 다같이 친해져서 내가 단합시키고 그런 재미에 고등학교 올라갈 때 반배정이 오히려 기대되고 그런 것도 있었던 거 같아 음 그냥.. 막 누구랑 같이 못 다니겠니 우리 무리에서 나가줬음 좋겠다느니 그런 거 다 너무 어린애들이 막말했던거라는 걸 아니까 다 놓게되고? 20 중반들어가서 심란ㅎㅐ서그런가 추억 새록새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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