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말 안 꺼내면서
내 절규의 외침을 알아달라는건
정말 너무 이기적이지
누가 나 대신 시원하게 비명 좀 질러줬으면
누가 나 대신 시원하게 절규 좀 질러줬으면
누가 나 가지 말라고 다리를 붙들여매줬으면
누가 나 대신 시원하게 울어줬으면
|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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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으로 말 안 꺼내면서 내 절규의 외침을 알아달라는건 정말 너무 이기적이지 누가 나 대신 시원하게 비명 좀 질러줬으면 누가 나 대신 시원하게 절규 좀 질러줬으면 누가 나 가지 말라고 다리를 붙들여매줬으면 누가 나 대신 시원하게 울어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