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날이라 쌤이 깜박했는지 폰을 안걷어서 애들 과목쌤 안들어오는 시간에 다 폰하는데 나 왜 오늘 폰 쇼파에 던져놓고 그냥나왔냐구... 심심해 죽는줄 알았다... 책이라도 가져와서 다행이지... 글구 삼심한건 둘째치고 너무 내가 체력이 안좋다 운동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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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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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날이라 쌤이 깜박했는지 폰을 안걷어서 애들 과목쌤 안들어오는 시간에 다 폰하는데 나 왜 오늘 폰 쇼파에 던져놓고 그냥나왔냐구... 심심해 죽는줄 알았다... 책이라도 가져와서 다행이지... 글구 삼심한건 둘째치고 너무 내가 체력이 안좋다 운동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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