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수학 문제 풀다가 멘붕왔어 너무 못해서...문제를 풀다가 이래저래 해 봐도 안되니까 금방 손을 놓게 돼 지금 너무 불안하고 방금 엄마 앞에서 얘기하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그냥 방 들어왔거든 울다가 좀 가라앉아서 글 쓰는데 내가 너무 조급한건지 아니면 진짜 심각한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이런 적이 아예 처음이야 살다가 공부를 진짜 안하는구나 는 느껴봤어도 아 나는 공부를 못하구나 라는 생각은 한번도 해 본 적이 없어
|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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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수학 문제 풀다가 멘붕왔어 너무 못해서...문제를 풀다가 이래저래 해 봐도 안되니까 금방 손을 놓게 돼 지금 너무 불안하고 방금 엄마 앞에서 얘기하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그냥 방 들어왔거든 울다가 좀 가라앉아서 글 쓰는데 내가 너무 조급한건지 아니면 진짜 심각한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이런 적이 아예 처음이야 살다가 공부를 진짜 안하는구나 는 느껴봤어도 아 나는 공부를 못하구나 라는 생각은 한번도 해 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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