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경도를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스페인서 디자이너 임상아 설득 나선다('경도를 기다리며')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3/10/0931ef5f090032cb081b8e099ff50495.jpg)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자림 어패럴 상무 취임을 앞둔 서지우(원지안 분)와 이경도(박서준 분)의 스페인 출장기가 펼쳐진다.
서지우는 첫 출근부터 기존 부진 브랜드 정리에 나서고, 새로운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 론칭이라는 과감한 계획을 제안하며 임원진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그의 야심찬 계획은 은근한 무시와 반발로 이어져 쉽지 않은 길임을 예고했다.
이에 서지우와 이경도는 저명 디자이너 벨라 진(임상아 분)을 직접 섭외하기 위해 스페인 말라가로 향했다. 단서만을 쥔 채 시장을 샅샅이 뒤지던 중 우연히 벨라 진을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은 스카프 한 장을 놓고 아슬아슬한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커피잔을 사이에 두고 대화를 나누는 이경도와 서지우의 모습에서는 여유 속 긴장감이 감돈다. 예상보다 단단한 벨라 진의 철벽에 부딪힌 두 사람은 설득과 버티기를 병행하며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머나먼 타국까지 날아간 이들의 무모한(?) 직진과, 이에 맞서는 벨라 진의 만만치 않은 대응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0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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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