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따라붙고 카메라 붙고 사람 붙고 진짜 열애설 하나 터트리자고 너무 소름이다... 알 권리 운운하는 게 제일 싫은게 연예인이라고 해서 본인들의 모든 것들을 보여줘야 할 의무는 없잖슴 알 권리를 추구하고자 남의 사생활을 침해하는대 이 무슨 모순됨이지 싶다 좀 적당히 해야지 연애하는 사람 둘 다 공포심 불안함을 느꼈다는데 ㄹㅇ 들으면서도 소름 돋더라 대충 잠복 한대, 카메라 줌 엄청 땡겨서 찍는대 말은 들어서 알고 있지만 저렇게 연예인이 직접적인 감정을 말하니 소름 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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