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3 개학을하고 새반을 가는데 출석이 부르고 3~4명이 수군거리는데 그냥 도망치고싶었어 내가 작년에 9개월동안 학폭을 당하고 4명중에 2명이 전학가고 2명이 반체인지였는데 아 그 000 하고 걔내 친구들이 그러는데 걔들은 교가나 강당에 모이고 인사할때 보겸 유행어 보이루 이러고 교가부르는데도 그러고 그리고 다음주부터 정말 새출발하고싶었는데 이미 이건 학폭위도 처음으로 학교에서 열리고 전교생이 다 알고 내가 걔내 때문에 무릎 뒤에 심각한 염증이 생겨서 2달동안 병원 입원하고 그 동안 학교도 당연히 안갔고 그 동안 사람 만나는게 무섭고 병원에선 행복했었어 횡설수설 적느라 그냥 한탄글이지만 자퇴를 하고 싶어도 고3이라 절대 안시켜줄거고 나도 시선이 너무 싫고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만 살고 싶었는데 그냥 도망치고싶어 걔내들이랑 1년을 생활할 자신이 없어 그렇다고 좋은애들이 많은것도 아니야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낯도 엄청 가려서 이제 자기소개나 자유로 앉는거 마지막에 남는거 생각하니까 뛰어내리고싶어 희망이 없는거같아 걔내때문에 맨날 학교 갔다오고 몸도 지치고 스트레스도 많아서 공부도 포기했어 맨날 반애들한테 창피주고 병원에 다시 입원하고싶어 차라리 수술을 2번이나 했지만 더 해도 학교안가면 할 수 있을거같아

인스티즈앱
🚨[단독] 박나래 전매니저 "차량 뒷좌석 원치 않는 상황 강제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