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이정도로 살이쪘구나싶더라... 잘맞던 검은바지가 오늘 진짜 너무 낑기는거야.. 그래도 걍 학원갈때까진괜찮아서 그렇게 갔는데 의자에 앉아있다보니 뱃살을 바지가 엄청 압박하는거야..난 거의 내뱃살이 두동강나는줄알았어...더러워서 살을빼고만다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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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이정도로 살이쪘구나싶더라... 잘맞던 검은바지가 오늘 진짜 너무 낑기는거야.. 그래도 걍 학원갈때까진괜찮아서 그렇게 갔는데 의자에 앉아있다보니 뱃살을 바지가 엄청 압박하는거야..난 거의 내뱃살이 두동강나는줄알았어...더러워서 살을빼고만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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