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때문에 내가 이렇게 망쳐질줄은 몰랐어. 지금 18살인데 친구하나없어. 초딩때 왕따당하고 중1땐 왕따란거 들킬까봐 조마조마하다가 은따당해서 처음으로 정신병 심각하게 걸려서 자퇴하고 고1땐 나학교가는것때문에 다른지역에있는 학교보내려고 힘들게 입학했는데 난 학교를 오랜만에 와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친구만드는데에 하루하루를 고민하며 보냈는데 나 이유없이 미워하는애때문에 정신병심하게걸려서 자퇴했어 이제 대학가야되는데..이제 어떡해야하나싶어. 대학에서도 일진놀이하고 여우같은애들 철안든애들이 철든애들이 많은만큼 많을꺼잖아.. 중학교도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나 너무 후회스럽고 힘들었던날이 많아...친구들이 그립고 너무 외로워서 미칠것같은 날도 많아.. 근데 또 자퇴하기전으로 돌아가서 자퇴안할꺼냐고 묻는다면 난 자퇴할꺼라고 답할거야. 그 당시에는 너무 힘들었거든 트라우마때문에 오버랩돼서 행동하나하나가 나한텐 너무 힘들었어....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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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