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혼자 사는 거에 익숙해져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본가 와서 내일 다시 자취방 갈 생각하니까 너무 외롭고 우울하고 그래 엄마가 보고 싶어서도 있지만 그 공허함은 아무도 못 채운다..것도 아예 다른 지역이라 친구도 아무도 없구... 그냥 고향에 짜져있을걸
|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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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혼자 사는 거에 익숙해져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본가 와서 내일 다시 자취방 갈 생각하니까 너무 외롭고 우울하고 그래 엄마가 보고 싶어서도 있지만 그 공허함은 아무도 못 채운다..것도 아예 다른 지역이라 친구도 아무도 없구... 그냥 고향에 짜져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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