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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15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창업하고 싶어 

나는 돈 많은 사람이 되고 싶어 

2년 회사 생활해보니 월급쟁이로는 부자가 될 수 없겠더라고 

부자가 되고 싶다 진심으로 

모두가 그렇겠지만 나는 남들보다 이 욕구가 더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몸 불사를 자신은 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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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집밥식당차리고싶어 이쁜 가정식가게
혼자오시는분들도 걱정없이 먹고갈수있게 인테리어도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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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인적으로 식당은 운영하고 싶지 않다ㅠ 왜냐면 초기 비용도 너무 많이 들고 유지비도 그렇고 식자재비용도 무시 못하고...원가에 비해 많이 남겨 먹을 수 없어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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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네일아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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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나 이거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음...친구랑 둘이서...나 매번 다니는 샵있는데 거기 진짜 예약 잡기도 힘든데 대충 손님 받는거랑 시간이랑 이런거 따져보니까 어마어마하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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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5
근데 강남에 이름 휘날리는 유명한 샵 되는거 아닌 이상(거기까지 가기도 10년은 걸릴듯 최소) 다른 루트를 찾아보는게 좋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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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ㄴ여기 유명한 샵도 아니고 큰 샵도 아니고 강남도 아님...sns 마케팅과 가격과 질로 승부봄... 엄청싼데 퀄리티가 진짜 대박이거든 이걸로 밀어붙이는 샵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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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취성패 고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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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동네 네일도 잘 돼 항상 사람 많음! 단골 만들고 입소문 타면 좋은 것 같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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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는 네일하고 친구는 속눈썹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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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뭔가 술집창업 해보고싶어
유흥가에 술집 보면 항상 손님이 넘쳐서 망할 일이 없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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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ㄹㅇ 나도 이 생각하고 유흥가 상가 알아보고 다녔었는데 임대료 진심 토나오더라고...ㅋㅋㅋㅋㅋ그만큼 버니까 그렇겠지만 2년동안 적금부은 거 대출낄 생각해도 안 나오더라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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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내얘긴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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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흑흑 엄마는 직장 그만둘거면 대학이나 가서 졸업장이라도 따라는데 대학이 무슨 소용인지 모르겠음ㅠㅠ 대학 치기가 아니라 나는 배움에 뜻이 없고 그저 돈 많은 부자가 되는 게 꿈이고ㅠㅠㅠㅠㅠ대학 나온다고 부자되는 것도 아니고 창업 시켜주는 것도 아닌데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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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7
와 ㅋㅋㅋㅋ 나도 ㅋㅋㅋㅋㅋ 그래서 심히 창업과 학업 중에 고민 중이다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회사에 들어가면 안정적이긴 하지만 난 안정적인거보단 리스크 크더라도 큰돈벌 가능성이 열린 일이 좋아! 차라리 내돈들여서 내장사를 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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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ㄹㅇ 나 부자될려고 특성화오고 대학 생각도 안 하고 취업길 올랐는데 일하고 보니 이래서는 그냥 하루살이인생임 내 집 마련 한 15년 뒤 쯤에나 가능하고 (ㄹㅇ 걍 최소한으로 생활비 쓴다는 전제하에) 명품 옷 하나 살라면 벌벌 떨면서 사는 인생 못 벗어날 것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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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0
직장인으로 살면서 일년에 2천 모은다치고 10년 일해야 2억인데....저 돈으로 내 드림카 못사죠, 전세금도 어림반푼어치도 없고....대출끼고서라도 창업하는게 훨 나은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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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ㄹㅇㄹㅇ 월급쟁이로 답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만 연차 쌓여서 한달에 300은 번다쳐도 똑같이 답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나는 벤츠도 몰아보고 싶고요 대리석 깔린 아파트에서도 살아보고 싶고요 드레스룸딸린 집에서 힐 고르고 백 고르고 하고 싶다고 기분 꿀꿀하면 비행기 타고 놀러가고...ㄹㅇ 젊을때 고생해도 나중에 핵 간지로 아들 딸 명품백 턱턱 사주고 졸업 선물로 차 뽑아주는 엄마가 되는 게 꿈이다 ㄹ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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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내 뇌 들여다봤니???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저정도 라이프에 결혼도하고 애 둘 키울 생각이면 한달에 최소 천만원에 몇 천~억은 벌어야 되는데(희망사항) 의사는 애초에 공부하는거 싫어해서 고딩때 포기했고 답은 창업임! 우리 대박나자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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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ㄹㅇㅋㅋㅋㅋㅋ너 나랑 똑띠다ㅋㅋㅋㅋㅋ중학교 시절 공부 머린 아니라서 의사 되긴 일찍 포기했다^^내가 공부 머리만 좀 있었으면 의대 가려고 아둥바둥 했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답은 창업으로 대박나기다!! 우리 화이팅해서 돈 방석 앉아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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